새로운 작가 박영심 PD님
프리모디 이야기/작가 이야기 2008/02/14 15:09 |
프리모드 컨텐츠 팀은 항상 새롭고 신선한 작가님들을 발굴하기 위해 이리뛰고 저리 뛰고-
도쿄 <영화 그리고 도쿄>에서 글을 기고해 주고 계신 전준모님이 어느날 이분께 연락을 해보라며 전화번호를 던져주고 가셨지요.
그 분은 11년차 라디오 PD 박영심 PD님이셨어요.
이번에 <스타일리쉬 싱글여행> 이라는 책도 내셨드라고요.
오호라-
프리모드에서 딱 찾던 분이다 하며 뜬금없이 메일과 전화 연락을 드리고 글을 써주십사 했더니 어렵지 않으니 흔쾌히 글을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리하여 컨텐츠팀은 박PD님과 약속을 잡고 홍대 산울림 소극장의 수카라라는 곳에서 만났습니다. 기다릴때까지 어떤 분일까 너무 두근두근 했는데 역시 라디오 PD님 답게 여행을 너무 좋아하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만남은 좋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나누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는게, 게다가 그것이 여행 그리고 프리모드라는 사실이요.
곧 프리모드에서 만나게 될 박PD님의 즐거운 홍콩여행기 기대해 주세요.
p.s 디카를 잊고가는 바람에 이미지는 홍대 수카라 홈페이지에서 데려왔어요. www.sukkara.co.kr
2007.01.17.
hera
도쿄 <영화 그리고 도쿄>에서 글을 기고해 주고 계신 전준모님이 어느날 이분께 연락을 해보라며 전화번호를 던져주고 가셨지요.
그 분은 11년차 라디오 PD 박영심 PD님이셨어요.
이번에 <스타일리쉬 싱글여행> 이라는 책도 내셨드라고요.
오호라-
프리모드에서 딱 찾던 분이다 하며 뜬금없이 메일과 전화 연락을 드리고 글을 써주십사 했더니 어렵지 않으니 흔쾌히 글을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야호!!!
그리하여 컨텐츠팀은 박PD님과 약속을 잡고 홍대 산울림 소극장의 수카라라는 곳에서 만났습니다. 기다릴때까지 어떤 분일까 너무 두근두근 했는데 역시 라디오 PD님 답게 여행을 너무 좋아하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박PD님과 함께 맛있는 점심을 먹은 홍대 <수카라>
프리모드가 선택한 butter chicken curry | 박PD님이 선택한 cheese omulet |
and 후식은 sukara표 오가닉 커피
이렇게 즐거운 만남은 좋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나누는 무언가가 있을 수 있다는게, 게다가 그것이 여행 그리고 프리모드라는 사실이요.
곧 프리모드에서 만나게 될 박PD님의 즐거운 홍콩여행기 기대해 주세요.
p.s 디카를 잊고가는 바람에 이미지는 홍대 수카라 홈페이지에서 데려왔어요. www.sukkara.co.kr
2007.01.17.
h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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